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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9-29 16:29
테니스의 4대 그랜드 슬램
 글쓴이 : KTFS
조회 : 84,850  
테니스의 4대 그랜드슬램대회

1) 그랜드 슬램 대회
그랜드 슬램 대회는 호주오픈(호주 멜버른), 프랑스오픈(프랑스 파리), 윔블던(영국 윔블던), US오픈(미국 뉴욕)을 말한다. 테니스계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4대 그랜드 슬램 대회는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ITF 그랜드슬램대회 위원회에 의해 공표된 그랜드슬램대회 규정에 따라 개최된다.

그랜드 슬램 대회는 다른 대회와는 달리 남녀 단식과 복식 외에 혼합복식 경기가 추가되며 상금액이 미리 지정되지 않는다.

상금은 전년도 대비 매년 인상되며 대회 개최 전 각 대회 조직위원회가 그 해의 상금액을 공식적으로 발표한다. 대회 참가 신청과 벌금이 부과되지 않는 기권은 각 대회 본선이 시작되는 월요일의 42일 전까지 해야 한다.

각 대회는 그랜드 슬램 대회위원회가 특별히 승인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단식의 경우 예선, 본선 모두 128드로, 복식 본선은 64드로로 진행하며 복식 예선을 실시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갖는다.

ITF는 그랜드슬램대회의 권위를 높이고 ATP 투어의 독주를 견제하기 위한 의도로 지난 1990년 말에 그랜드슬램컵대회를 창설하였다.


① 호주오픈(www.ausopen.org)

매 해 1월 중순 쯤 개최되는 호주오픈은 1905년 멜버른 인근 쿠용의 잔디코트에서 시작되었으나 83년만인 1988년, 야라강변의 호주국립테니스센터로 개최지를 변경했다.

코트 표면도 잔디코트에서 하드코트로 변화되었다.

1916년부터 1918년, 1941년부터 1945년, 1986년에는 2차 대전 등 국제적 변란으로 인해 대회가 열리지 못했다.

프로 선수들에게도 출전 기회가 주어진 1969년에는 로드 레이버가 우승했으며 그는 이 해에 4대 그랜드 슬램 대회를 우승해 그랜드 슬래머의 명예를 얻었다.

1933년 양손 백핸드가 처음 선을 보였다.
최근에는 양손 백핸드가 보편적인 기술이지만 당시에는 그렇지 않았다. 당시 시드니 출신인 17세의 비비안 맥그래스는 8강전에서 위력적인 백핸드를 이용해 당시 세계 랭킹 1위 엘스워스 바인즈를 꺾어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한 때 새로운 기술로 세계 테니스계를 놀라게 했을 뿐이었다. 그는 1937년 호주대회 우승을 제외하고는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했다.

1922년에는 처음으로 여자부 대회가 개최되었다. 남자부 경기가 시작된지 19년만의 일이다. 하지만 여자 대회는 1960년대까지 남자 경기의 부수적인 대회로만 인식되었다.

② 프랑스오픈(www.frenchopen.org)

프랑스오픈은
1925년 시작되었다.

대회 초대 챔피언은 프랑스의 전설 르네 라코스테.

라코스테는 이후 4년간 대회 결승전에 진출해 1927년과 1929년에 두 번 더 정상에 올랐으며 라코스테라는 의류 브랜드의 성공으로 사업가로 더 큰 명성을 쌓았다.

1940년부터 1945년까지는 2차 대전의 영향으로 대회가 개최되지 않았다.
대회는 1928년 5월 롤랑가로에 코트가 건축되면서 전기를 맞게 된다.

파리시는 1927년 9월 프랑스 선수들이 미국으로부터 데이비스컵을 빼앗아 오자 이를 기념하기 위해 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선수권 대회를 개최할만한 변변한 코트가 없자 파리시는 현재 롤랑가로 코트의 부지를 99년간 임차한 후 약 1년 동안 코트를 건축하게 되었다. 이것이 프랑스오픈이 열리는 롤랑가로 코트의 시초이다.

파리시는 이를 기념해 영국과 프랑스간의 국가 대항전을 개최하기도 했다. 롤랑가로는 시간이 흐르면서 수 많은 테니스팬들의 봄 철 사교장이 되었고 방문객의 수는 해마다 늘어갔다.

롤랑가로는 1980년 새로운 센터 코트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기존 센터 코트에서 50미터 떨어진 곳에 콘크리트로 센터 코트를 신축했다. 타원형의 센터 코트는 4천5백석의 수용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코트는 곧 1번 코트로 불리워지게 되었다. 코트를 더 지을 수 있는 기금을 확보한 롤랑가로는 1984년 확장 공사를 실시해 예전 럭비 구장이 있던 서쪽 지역에 9개의 코트를 추가로 건립했다.

1983년과 1993년 사이 프랑스의 테니스 영웅 장 보로트라(1989년), 르네 라코스테(1989년), 앙리 코쉐(1990년), 자크 부르뇽 (1991년)의 동상이 롤랑가로 코트 안에 설립되었다.

1994년 A코트가 건립되면서 롤랑가로 코트의 외형에 변화가 온다. 1997년 프랑스 테니스의 여걸 수잔 랑랑 코트로 불리게 된 이 코트는 수용 인원 1만68명의 대형 쇼 코트였다.

21세기를 맞으면서 롤랑가로는 또 다른 변신을 시도하였다. 1999년 대회가 끝나자마자 신축 공사를 시작해 롤랑가로에는 폭증하는 관중들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센터 코트가 신축되었다. 신축 센터코트에는 관중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③ 윔블던 대회(www.wimbledon.org)

런던의 헨리 존스(H. Johnes)가 윔블던의 크로켓 클럽에서 소개한 후 1877년 이 클럽이 올잉글랜드 론 테니스 크리켓 클럽으로 개칭하고, 이 클럽 경기장에서 제1회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처음으로 코트의 크기, 폴트의 규정, 볼의 크기와 무게 등을 정하였다.

이 대회 후 영국의 테니스계는 급격히 발전하고 유럽 전역에 소개됨으로써 테니스의 발전을 가져오는 계기가 되었다.

이 대회의 정식 명칭은 전영국 선수권 대회라고 하였으며 처음 대회는 국내 대회였지만 점차 외국 선수의 참가를 허용하였다.

이 대회는 1968년부터 프로 선수의 참가도 인정되는 오픈 경기로써 매년 6월 4째주부터 7월 초순까지 개최되며 대회 명칭은 전영국 선수권대회이며 세계 4대 그랜드 슬램 경기의 하나이다.



④ US오픈(www.usopen.org)

매년 수 백만명의 팬들이 USTA 국립 테니스 센터에서 즐기는 US오픈은 처음부터 지금처럼 2주간 대회가 열리는 행사는 아니었다.

이 대회는 US국립 챔피언십으로 알려진 아마추어 대회에서 US오픈으로 바뀐 이후 아마추어와 프로 선수들에게 모두 개방되었다.

이 대회는 현재 남녀 단복식, 혼합 복식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1881년 8월에는 로드아일랜드 뉴포트 카지노에서 남자만을 위한 US국립 단식 챔피언십으로 출발했다.

당시에는 미국 국립론테니스협회의 회원 클럽들에게만 출전 자격을 한정시켰다.
대회는 그 후 34년간 뉴포트에서 계속 개최되었다.

1900년에는 US국립 남자 복식 챔피언십이 열렸다. US남자 대회로 치러진지 6년만인 1887년 처음으로 US 여자 국립 단식 챔피언십이 필라델피아 크리켓 클럽에서 진행되었다.

1889년에는 여자 복식 경기가 함께 진행되었다. 여자 단식 경기는 필라델피아 크리켓 클럽, 웨스트 사이드 테니스 클럽, 미국 국립 테니스 센터 세 곳에서 개최되었다.

혼합 복식은 1892년 처음으로 공식 도입되었으며 1921년까지 여자 단복식과 함께 진행되었다. 1921년부터 혼합 복식은 US 국립 챔피언십의 남자 복식 프로그램과 통합되어 실시되었다.

대회는 1968년 일대 전기를 맞는다. 그 간 분산 개최되던 대회는 이 해를 맞아 5개 부서가 뉴욕, 퀸즈, 포레스트 힐즈의 웨스트 사이드 테니스 클럽 한 곳으로 통합 개최되었다.

총 상금 10만달러가 그 해 남녀 단식 경기에 출전한 남자 96명, 여자 63명의 선수들에게 주어졌다.

1968년에 혼합 복식은 열리지 않았다.
10만달러의 총상금으로 시작한 US오픈은 이제 500여명의 선수들에게 1천5백만달러의 상금을 지급하는 대형 대회로 변화되었다.

 자료출처: 월간 테니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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