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의 펄럭임이 있지만 이곳은 그래도 맑은 가을하늘을 뽐내고 있습니다. 일본이야 어찌되든 말든...
일요일(4일)에 있었던 거북이 사회인 전국 단식대회에서 중동클럽의 김창종 회원이 아쉽지만 준우승을 하였습니다.
복식대회의 일색으로 홍보면이나 대회 규모면에서 크게 뒤지기는 하지만 부천 테니스의 위상을 전국에 널리 알렸지 않나하는
생각에 준우승 축하글을 올립니다.
김창종!!! 축하한다!!! 중동클럽 화이팅!!! 부천 테니스여 영원하라!!!!!!!
날씨 너무 좋습니다. 테니스안에서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