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란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이며 언제나 마음은 테니스장에 가있는 부천의 테니스 매니아님들!
고르지 못한 일기속에서도 대회를 무사히 마칠수 있었음을 감사히 생각합니다.
금요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많은 동호인 여러분의 관심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관내 대회인 스포락1,2부에 삼백여명의 출전선수로 대성황을 이루었고 특별한 판정 시비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스포락1,2부의 폐회식이 12시가 다되어서 거행되었습니다.
추운날씨속에서도 폐회식까지 자리를 같이 해 주신 동호인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언제나 중동클럽을 어여삐 보아주시고 격려를 아끼지 않는 부천의 동호인 여러분의 힘을 입어 내년에도 더 좋은 대회로
보답을 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고르지 않은 봄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테니스장에서 웃으며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언제나 테니스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라며........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