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추운데 수고 하십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종합 운동장 매점 운영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종합운동장 매점을 누가 어떠한 방식으로 운영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너무 성의가 없는 거 아닌가요?
평일이나 주말에 운동하러가면 항상 문이 잠겨있습니다.
다른 시립 코트들은 매점이용에 불편함이없는데 부천 종합코트만 매점이 닫혀있습니다.
아니면 주위에 식당가가 없어서 어쩔 수 없어하는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는 건가요?
종합운동장에 동호인대회나 행사가 있을때만 문을 여나요. 또 대회 참가를 하면 점심때 주변에 식당도 별루 없고 시간도 없어서 운동장 매점을 어쩔 수 없이 이용 할 수 밖에 없는데... 매번 식사를 할 때마다 가격도 비싸고 맛도 없고 반찬도 부실하다는 걸 항상 느낍니다
만약 종합운동장 근처 지리도 잘 알고 가까운 곳에 식당이 있었다면 이 매점에서 이렇게 맛없게 먹질 않을뿐더러 이곳에서 식사를 하는 일은 아마 절대 없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다른 식당 6,000원 이면 아마 맛도 좋고 반찬도 훌륭하고 양도 많아서 아주 즐겁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겁니다.
더 하고 싶은 말은 많으나 이정도 만하겠습니다.
올해부터는 시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