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9-23 17:13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테니스 동호인의 쾌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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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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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을 통한 도내 각 시·군 선수단의 화합과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한마당 축제인 제23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22일 ‘판타지아 부천’오후 5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24일까지 3일간의 대축전이 열린다.
▲ 부천시테니스 협회. 연합회 김갑수 회장 © 뉴스엔다큐TV | | 오후 5시부터 열리는 식전행사는 ‘하나의 함성 하나된 축제’라는 주제로 개그맨 김종석이 진행하는 레크리에이션과 대축전의 시작을 알리는 넌버벌 퍼포먼스, 부천시 생활체조연합회의 생활체조 시연, 군부대 특공무술 시연, 시립무용단의 공연 등으로 개막 분위기는 최고조로 달아 올랐다.
이날 식후행사에서는 ‘부천 판타지아’라는 주제로 비보이 공연과 영상, 레이저, 워터 스크린쇼가 펼쳐졌으며 앰블랙, 울랄라 세션, 장윤정,씨크릿 등이 나와 흥을 돋구자 구경나온 시민과 학생들은 함성을 지르며 야광 손전등을 흔들고 모처럼 부천종합운동장은 떠나갈듯 했다.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제23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1만4천200여 명의 31개 시·군 동호인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역대 최대 규모, 최다 참가 인원을 자랑하는 이번 대축전은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 및 체력 증진은 물론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모든 관람객이 함께할 수 있는 축제가 마련된다.
특히,이번 대축전에는축구(50대)·배드민턴·테니스·게이트볼·육상·족구·생활체조·합기도·탁구·볼링·농구·검도·배구·태권도·야구·보디빌딩·궁도 등 17개 정식종목 및 인라인스케이팅·등산·국학기공 등 3개 시범종목, 모두 20개 종목이 부천시내 35개 종목별 구장에서 시·군대항전으로 치러진다.
한편, 부천시 테니스 협회 연합회 소속 테니스 동호인은 홈그라운드 잇점을 살려 4강을 기대한다고 한다. 부천시 테니스 동호인을 대표해 뛰는 선수로는 허재현, 강석환, 김창종, 김성택, 명랑식, 강문규, 오승환, 전준석, 조용숙, 박은옥, 나문임, 윤정미, 김능환, 이권희, 김은희 씨다. 테니스에 대한 열정으로 최소 10년 이상 친 테니스 동호인이라고 할 수 있다.
부천시테니스 연합회. 협회 김갑수 회장은 " 성적에 개의치 말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말로 선수를 격려했다. 테니스는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취미를 겸한 레저스포츠다.어린아이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연령제한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 할 수 있으며, 이런 점에서 볼 때 테니스는 다른 스포츠보다 즐길 수 있는 연령층이 훨씬 넓은 것이다. 저변 확대를 위해 부천시테니스협회,연합회는 유소년 무료테니스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의 운동량 부족으로 비만과 성인병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테니스 운동을 추전하고 싶다. 관심있는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http://www.ndocutv.com/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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