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테니스 협회,연합회 사무국장 홍순찬입니다.
박봉선 전 사무국장임기 만료로 지난 6월29일부로 사무국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지난 박봉선 사무국장은 특유의 친화력과 부지런함으로 동호인들과 원활한 유대관계를 맺으며
이원화된 테니스조직을 하나로 통합하였고 과도기에 시립테니스장을 다시 위탁을 받는 등 이러한 성과는
이태영 회장님과 박봉선사무국장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이태영 전 회장님 이하 임원진들이 힘들여 만들어 놓은 기틀을 이어가면서
테니스를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좀 더 즐거운 마음으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앞으로 유지훈 회장님, 그리고 우리 동호인 여러분들의 뜻 잘 보필하고 제도적 미비한 것은
이사회의에서 적극적으로 개정안을 내어 좀 더 발전하는 연합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의 아니게 일처리에 미숙한 것은 이쁘게 봐주시고
더블어 함께 하는 테니스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글을 쓰기까지 한참 망설였습니다.
그러나 동호인 여러분께 보고드리는 것이 도리인것 같아서 두서없이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