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마무리하는 신호탄들은 다 올리셨지요?^^
다사다난이라는 표현을 매년 쓰지만 올해만큼은 더욱더 어울리는 단어가 아닌가 싶네요
힘들고 어려운 한해를 보내시면서 잠시라도 예수님 오신 성탄을 맞아 시름들을 내려 놓으시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기를 기원합나다.
내년 경기예상도 그리 밝은것은 아니나 울 테니스인들은 테니스를 통해서 활력을 찾으실 지를
알기에 어려운시국을 잘 극복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추운일기에 건강 잘 챙기시고 동계훈련 열심히 하셔서 봄에 환한 모습으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