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산 정기를 받고, 산신령의 도움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원미클럽의 박동근 입니다.올해도 우리 원미클럽은 부천시 테니스 발전을 위하여 미력하나마 힘을 보탤 것입니다. 우리 동호인 모두도 조금씩 양보하고,이해하여 2004년과 같은 운동장분위기를 이어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우리 부천시가 다시 몇년전의 영광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초석의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동호인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직장에서나,가정에서나,테니스장에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운동장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