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겸 대회 참석이라는 명목아래 중동 주공의 열열 테니스 매니아들이 좋은 성적을 가지고 오늘 귀가 하였습니다.
네팀이 참가를 하여 박봉선,명랑식조는 32강 이기봉,김창종조는 16강이라는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나머지 두팀은 예탈을 한 관계로 호명은 하지 않겠습니다.ㅋㅋㅋㅋ
폭염으로 인해 이곳 게시판 까지도 피서를 가고난 텅빈 도심 같은 분위기 이군요 좀더 관심을 표현을 해 주심이 어떨런지???
그리고 717 전국대회 장년부에서 파워스에 권영필,이천수조와 한아름2차의 임종재,이장복조가 32강에 성적을 냈습니다.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도 전국대회에서 부천의 이름을 떨쳐준 선수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생활속에 사소한 이야기라도 이곳 게시판에 올려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더위도 한풀 꺽여 운동하기 좋은 시기가 왔습니다. 모두들 즐테하시고 다시뵐때까지 건강하세요.